진영논리를 부추기는 김민웅, 정무적 판단을 요구하는 성한용, 외 기사 소개

[검찰 전체의 지휘권을 법적으로 제도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김민웅


'사회적 박탈감'으로 포장된 권력 카르텔의 '반격'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no=256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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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총장은 좀 더 큰 시야에서 앞뒤를 잘 살펴야]한다는 성한용


검찰의 ‘정권 타고 넘기 신공’ 이번에도 성공할까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bar/908866.html?_fr=m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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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들어가는 조선일보


'조국 임명' 밀어붙이려는 靑·與...호남·중도층 민심 이반 신경 쓰이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8/201909080001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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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장에서 민의의 대변자라는 본분에 충실했던 단 한 사람


"조국 공감능력 없다" 말해 욕먹는 금태섭, 민주당을 지켰다

http://the300.mt.co.kr/newsView.html?no=2019090717467681542&MTS


    • 미워하며 닮는다더니 첫번째와 두번째 기사를 공작의 눈으로 읽고 있는 스스로에게 깜짝! *^^* 놀라게 되는겁니다.
      이미 너무 많은 시간을 쓴 탓에 또 당분간은 안녕, 여러분. 우리 금태섭 의원님 많이 아끼고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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