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정경심 교수 기소

뭔가 착착 돌아가는 느낌이군요

    • 안 그래도 청문회에서 계속 냄새 풍기더니.. 역시나군요..

    • 미쳤군요....


      검찰에 대해 두고 볼 필요가 없었네요.

    • 미친놈들. 자한당도 검찰도 언론도 다 미쳤습니다. 듀게에 있는 몇몇 놈들도 다 미쳤어요.

      • 몇몇이라기엔 꽤 많더군요. 댓글만 다는 인간들 중에도요.
    • 너무 충격적이에요. 검찰의 치욕적인 역사로 기록되기를..

    • 검찰발 세계2차대전 선포로군요.

    • 김학의, 버닝썬, YG 기소나 수사는 하는 시늉만.
    • 흥분이 가시질 않네요.. 이건 정말 싸우자는거 아닌가요. 

    • 전선을 굳이 조국으로 설정한건 상대이니 그에게 더이상 찜찜한 감정을 가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 검찰이 개혁되어야 하는 이유를 검찰이 제일 잘 보여주는 거죠.


      특수부 검사 50명 수사관 100명 동원해서 조국을 때려잡자고 그렇게 가족을 들들 볶다가 고작 내놓은게 대학생 봉사활동 표창장 위조... 하하하!

      • 이게 끝이 아닐걸요? 이 사안이야 위조혐의가 6일 24시가 공소시효 만료고, 청문회에서 자한당이 발린 것 일단 덮어야 하니까 던진 것일테고, 앞으로도 사모펀드 건으로도 치고 들어올 겁니다. 검찰은 양심이 없지, 머리가 없지는 않거든요. 

    • 소환도 없이 기소라니.

      민주주의여 만세.
    • 김학의를 왜 처벌할 수 없었는지 오늘 알겠더군요.




      검찰조직의 안위를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저열하게 난도질을 치는 놈들이 바로 검찰이라는 개들인거죠. 불기소권으로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조직보위에 나서고 그들을 위협하는 자들의 가족을 인질로 삼아 발목에 사슬을 채우는 것이 생존방법이었던 겁니다. 진짜 마음 단단히 먹고 제대로 개싸움 시작해야겠어요 



    • 검찰의 의도가 분명하게 보입니다


      조국의 임명이 검찰조직에 불리하다
    • 노 대통령 시절엔 더 했겠죠?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 세상에 윤석열의 검찰이 이따위로 조직의 안위를 위해 저열할줄 몰랐네요. 다시 한번 검찰이 달라진건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걸 깨닫게 하네요. 기가 찹니다. 이따위 행위를 정의롭다고 다단하다고 순진하게 우러러보는 이들도 기가 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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