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방부 교수의 건강

건강을 포기하라 웰빙은 가능하나 건강은 평생 이루지 못할 꿈이다.

질병의 원인은 아무도 모른다 질병은 이론적으로 오지 않는다.

유전과 생활습관 스트레스 가족관계 당시 자신이 처한 환경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

3감 3걸

즐길걸 배풀걸 참을걸

감동 감격 감사


이제 나이가 드셔 그래도 핸섬한 로맨스 그레이.

전에 들은 말인데 다시 보니 위안이 되는 말이 많군요.

특히 꼭 세끼 챙겨먹을 필요없다.

배고플 때 먹으라는.

배풀고 참는게 얼마나 힘든데 그래서 좋다는.

억지로 슬퍼해서 눈물을 흘리면 좋은데 어쩌다 가끔



    • 하지만 나는 하루 10키로씩 달려 내 건강을 챙기지

      • 지금은 10km 걸으신다고

        • 밖 어딜 10km가 아니고 런닝머신에서.

          • 일흔 훌쩍 넘으신거 같은데 대단하네요

            • 어제 tv봤는데, 만 76세십니다.

              • 요즘 갑자기 달리기를 시작해서, 그래서 검색해 보고 흥미롭게 봤네요

    • 가영옹께서도 열심히 걸으세요.  걸어야 뇌의 노화랄까 기능저하를 최대한 늦출 수 있대요. 발이 멈추면 뇌도 멈춘다나?


      건강을 위해서 특별한 상관 관계가 있어서가 아니라 죽기전까지 최대한 오래 의식이 뚜렷하게 살아야죠.


      처음 들어본 이름이고 어떤 맥락이지 잘 모르지만 일견 경청할만한 내용으로 와닿아요.


      특히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고 그 스트레스를 막거나 치유하는건 의료기술의 영역이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결국 이런식의 처방이란게 스트레스를 주는 원인을 근본적으로 없애는데 있지 않기 때문에 한계가 있죠.  도 닦는것과 한 끝 차이라....

      • 걷는게 본인의 주특기 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