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커 최종 예고편
놀란의 다크나이트보다도 현실과 맞닿은 느낌의 히어로(혹은 빌런?) 무비가 될 것 같네요.
이전 예고편에서는 못보던 멜로 드라마의 느낌이 살짝 들어가 있네요. 잘못 다루면 너무 뻔한 코드가 될 수 있는지라 약간 걱정이 됩니다.
키스씬보고 그러시는거같은데 잘보시면 얼굴 하얗게분장....
기본은 아무래도 택시 드라이버 + 코미디의 왕이겠네요.
지난 예고편은 "smile"도 그렇고 연기도 그렇고 만약 트레일러만으로 심사한다면 오스카 예약아닌가 싶었죠. ㅎㅎ
가을이 거의 왔습니다. 한달하고 며칠이면 만나겠네요. 호아킨 피닉스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