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트럼프 with 문재인 in DMZ라니

기사들 뜨는 걸 보니 만남은 이미 확정 같은데.

뭐 다른 건 둘째치고라도 트럼프 쇼맨십과 추진력은 정말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부디 좋은 얘기도 들려오길 빕니다.
    • 그와중에 정은이의 센터픽 욕심 ㅎ ㄷ ㄷ
      • 이걸두고 조선일보 라이브에서는 북한이 비핵화 회담의 중심이라는 잘못된 신호를 세계에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야말로 부들부들. 

    • 솔직히 무슨 정치 예능 보는 것 같아요;;
    • 이 와중에 문득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라는 장소의 군사분계선의 의미를 외국언론이 우리나라보다 더 크게 두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게 박찬욱의 작품 덕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선을 넘는다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군사분계선을 심리적으로 넘어선 사람들이 목숨을 걸어야 한다는 것을 가장 영화적 또는 시각적인 울림으로 보여 줬다는 거죠. 


      백마디 뉴스나 다큐보다 더 극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는 생각입니다. 

      • 흠… 글세요 외국언론인들이 그 영화를 얼마나 봤을까 싶습니다. 한국에서 현업 언론인들도 세대상 그리 많이 안봤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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