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강동원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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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늑대의 유혹>이 나왔을 때 강동원씨보다 조한선씨를 보고 '크게 될 배우야'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러고 보니 제가 별로라고 생각했던 배우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판타스틱 소녀 백서>보고 스칼렛 요한슨 -> 너무 평범하게 생겼다

<핫 칙>, <퀸카로 살아남는 법>보고 -> 레이첼 맥아담스는 인상에 크게 남지 않고 너무 평범하게 예쁘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너무 인형같아서 비현실적이다


제가 제작자나 에이전트 했으면 쪽박이었겠네요.



    • 난 강동원 시간여행하는 영화 보니 길쭉한게 아주 매력 여자애도 아주 좋고요 남자애도 좋고요
    • 영화산업이나 스타산업만한 도박도 없다고들 하니까요 ㅎㅎ 저 역시 배우들 보는 눈이 없어서리;;


      그나저나 강동원과 김하늘이 같이 영화를 찍은적도 있었군요. 김하늘 저 뻔뻔한 표정ㅋㅋㅋ
    • 말씀하신 배우들은 한눈에 반했던 배우들인데, 사실 제가 많이 좋아하면 뜨다 마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ㅋㅋ

      제가 연예기획사를 차리면 아마 꾸준히 일감 있는 공무원 연예인들을 양산하지 않을까 싶어요. 게다가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아서 상황 따라서 재빨리 대체 투입 가능한 사람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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