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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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캔들 어디서 봤으면,외출도 좋았어요.

    • 이미숙씨 멋진 배우인데 이런 저런 일로 마냥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없게 되어 아쉽습니다.


      전 배용준씨가 연기는 이제 거의 은퇴하다시피 하고 사업가로 성공한 게 신기합니다. 


      <태왕사신기>가 2007년작이에요.

    • 이미숙…이제는 정말 불쾌한 이름이 되었네요.
    • 이나영은 뭔 삐삐 같고 장혁은…귀엽군요. 얼마전 영화 <순수의 시대>를 봐서 그런가…(헐리웃 영화 아닙니다. 한국영화에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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