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영화 엽서 (스압)

PC2019061117.png

PC2019061119.png

PC2019061118.png

PC2019061701.png

PC2019061701a.png

PC2019061702a.png

PC2019061704a.png

PC2019061708.png


머리 치기?와 캘리그래피 제목의 포스터 범람의 현재 추세에 비해 2000년대 초반에는 이런 포스터가 대세였죠.

<불어라 봄바람> 포스터에는 비디오 플레이어와 브라운관 tv가 나오고 <화장실 어디에요?> 

( 이 영화는 대체 뭔지, 케이블에서 조차 본 적이 없습니다 )에서는 무려 장혁이 조인성보다 이름이 먼저 나오고... 

참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 다 2002 영화네요 효진이가 불혹에 접어드는군

    • ㅋㅋㅋㅋ즐거운 스압이었습니다. 맞아요 저 시절에 영화관 가면 비치된 포스터가 저런 스타일이 많았어요ㅋㅋㅋㅋㅋ


      송강호 배우의 얼굴은 안 늙을 것 같으면서 늙네요(?).. 근데 본 영화가 하나도 없어요! 

    • 와~저 때 영화 포스터들이 저랬었군요!!! 다아는 얼굴들이 나오는데도 이 생경함이란…그러고 보니 저도 본 영화가 없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