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넷플릭스 영화 '퍼펙션' 초간단 잡담

듀나님 리뷰에서 한 줄 옮겨 보겠습니다.

"정말 아무 예고도 없이 개또라이 같은 영화를 보았어요."



그러합니다.
정말 명문장이에요. 이 영화를 본 제 심정 딱 그대로거든요. ㅋㅋㅋㅋ

사이코스런 영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우주명작 같은 건 아니어도 사이코스럽게 막나가는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시도해보실만 합니다.

듀나님 리뷰에도 언급되어 있듯이 막 나가는 변태 영화인데 교훈적이에요. ㅋㅋ 현실세계 지인들에겐 차마 추천 못 하겠으니 여기서만 소심하게 추천해봅니다.
    • 보려다 잔인한거 같아 보류했어요
      • 잘 하셨어요. 꽤 잔인하고 불쾌한 영화입니다. 고어가 심하진 않은데 그냥 이야기 자체가 워낙 변태적이라...

    • 반전의 반전이네요. 마터스 류군요. 누군가에는 치유적 영화겠어요. 추천 감사합니다. 잘봤어요. 짧아서 좋네요.
      • 짧고 굵은 게 큰 장점 중 하나 같습니다. 치유... 맞아요 그런 면이 있죠. 이토록 변태적인데.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