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 더위, 난시, (어제와) 다르게 행동하라
벌써 어디는 36도라 써졌네요.
근시인데다 왼쪽눈이 완벽하지 못해요.
한큐에 보낸게 같네요.
오랜 세월이 지나 오게요? 그러다 클릭하면 없는 페이지 입니다 라고 나오면 어쩌시려고.
어제 폭염주의보 발동되었다고 들었어요.
저 같으면 듀게 글쓰기나 거취여부는 언급을 안할것 같아요. 사람이니까요.....
연등님 잡담 즐겨 읽는데 아쉽네요. 하지만 어떤 마음인지는 알아서 또 그게 그렇습니다(?)..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