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의 마지막 유언
읽으면서 구라라는 것을 느낄수가 있을것 같아요.
공대생일것 같은데 이런류의 글을.....이런 생각...
마치, 인터넷의 '좋은글' 시리즈의 글들을 읽고 난후에 '나도 한번 써볼까,,,'라고 생각한후 왜냐하면이 썼다면 믿겠지만요...ㅋㅋㅋ,
넬슨이 전사하면서 진짜로 남긴 말은 조국도 아니고 충성도 아니고 사생아로 태어난 딸에게 유산 좀 챙겨주게...였답니다
부하한테 애정을 품었지만 드러낼 수 없다가 죽는 날에 드디어 고백을 했는데 부하의 시원치않은 반응에 실망했나 봅니다 ㅎㅎㅎ
대충 읽다가 '하나님...' 부분부터 스크롤 내렸습니다.
그의 끝날 즈음 말이 아니라 하니 스티브 잡스는 저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 것 같은.
대게가 저렇게 말하고 죽는 사람은 그다지 크지 않게 성공한 사람이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단순 돈을 벌려고 했다면 잡스 처럼 성공 했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