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최고의 한국드라마

 

 

 

연말이고 하니 밑밥 깔아봅니다.

개인적으로 꼽는 2010년 최고의 한국드라마는 무엇인가요?

 

제 주변 사람들은 대부분 <추노>, <인생은 아름다워>, <자이언트> 중에 하나를 꼽더군요.

그 외 <별순검 시즌3>, <성균관 스캔들>, <제빵왕 김탁구>를 말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인생의 아름다워>를 꼽겠습니다.

 

 

 

    • 시크릿 가든은 올해거로 안치나요. 그럼 성균관 스캔들요
    • 전 안 봤지만 <파스타>도 종종 언급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추가하고 싶은 드라마는 <닥터 챔프>.
      베스트는 저도 <인생은 아름다워>라고 생각합니다.
    • 전 올해 딱 두편봤어요..

      추노랑 자이언트.... 그래서 저의 최고는 자이언트와 추노 입니다...
    • 저도 여러 의견들이 있겠지만 굳이 최고를 고르라고 한다면 <인생은 아름다워>를 말하고 싶습니다.
    • 솔직히, 팬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전 김탁구 시청률 잘 나올때, "아니, 이제 이런 출생의 비밀류는 우리가 그만 호응해줘야 안만들거아냐!"하고 분노했던 사람이라... 인생은 아름다워, 파스타 정도 기억에 남네요.
    • 개인적으로는 '매리는 외박중'
    • 올해 첫화부터 마지막까지 안빼놓고 본 드라마는 김탁구와 성스 두편뿐인데, 최고의 드라마로 꼽기에 부족하긴 하네요. 그래도 재미는 가장 있었는데.....
    • 눈이 돌아갔던 건 성스지만, 마음에 남는 건 인아네요. 김수현이 다시 이만한 작품 쓸 수 있을까 싶었어요.
    • 검사 프린세스. 중반 무렵부터 애절한 맛이 있었어요. 서변 앓이도 지독하게 했어요.
    • 파스타하고 추노를 꼽고 싶네요
    • 검사 프린세스. 유일하게 완주한 드라마인 것 같아요.
    • 저도 파스타, 추노요.
    • 인생은 아름다워, 시크릿 가든.
    • 저는 인생은 아름다워, 파스타, 추노.. 성스는 좀 부족해요22
    • 저도 인생은 아름다워...평생 본 드라마 중에서도 최고에 들어갈 겁니다.
    • 인생은 아름다워, 파스타, 시크릿가든(이건 진행중이지만 ㅋ)
    • 무조건 인생은 아름다워! 행복하게 해주는 드라마였어요.
    • 천년만에 로그인합니다. 거의 일년동안 주말마다 저를 행복하게 해주었던 "인생은 아름다워"가 단연 최고죠.
    • '추노'.. 인생은 아름다워는 제 취향은 아니었나봐요. 한 10화까지 꾹 참고 보다가 포기했어요. 재미는 그 뒷편부터 있었나보아요..
      전 '산부인과'도 좋은 드라마였다고 추천. (하지만 아무도 안본 것 같아요.)
    • 자이언트와 제빵왕김탁구만 유일하게 본 드라마라^^ 최고는 자이언트!! 성모야..ㅠㅠ 강모야...
    • soso한 건 몇편 있었지만 최고라고 꼽을 것은 없었어요. 갈수록 한드 재미가 떨어지는 듯;; 해외에서 한드 인기가 예전에 훨씬 못 미치는 게 이해가 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