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 한가람 미술관 토마 뷔유 '무슈 샤' 전시회 후기

DDP에 디즈니 전시회 보러 상경했던 김에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도 들렀어요. 


프랑스 작가인 토마 뷔유의 M.Cha(무슈 샤) 전시회가 진행중이었습니다. 


작가에 대해선 몰랐지만, 웃는 고양이는 낯익더군요. 강렬한 원색과 유머러스한 캐릭터, 선배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시니컬한 풍자와 사회비판, 그래피티 출신답게 캔버스 뿐 아니라 캔버스와 이어지는 벽도 작품의 일부로 활용하는 구성 등이 독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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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3<) / 

    • 낯익은 교복사진이 보이길래 작가가 한국인인가 위로 올려 다시 확인했어요. 서울 특집으로 구성했나보네요. 도시정글, 열대우림 어디서나 매력 터지는 고양이씨군요. 전시 감사합니다.
      • 교복사진은 한국작가의 사진 위에 본인의 그림을 더했다더군요. 같은 출판사에서 도록을 내며 알게 된 사이라 사진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이번 전시회를 위해 서울을 주제로 한 작품들도 많고, CJ와 SM 사옥, 서울지방경찰청(...)을 소재로 한 작품도 있었습니다. 97년에도 서울에 와서 벽에 그래피티 그리고 갔다는데 지금은 모두 지워져서 없다고 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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