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제임스 딘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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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했더니 상태가 좋지 않네요. 제임스 딘 ( 사진 )에 관심을 가진 계기가 이 리바이스 광고 엽서였습니다.

james dean cat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들이 귀엽습니다. 고양이의 관심을 갈구하는 제임스 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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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를 다 썼는지 예쁜 만화 엽서는 안 나오게 되고 정물이나 패션 화보 등등이 나왔는데 어째 퀄리티가 점점

떨어져서 수집에 흥미가 사라졌습니다. 그래도 빈티지 분위기를 잘 살렸던 위의 바른손 엽서에 비해 유행 끝물에 

나오기 시작한 엽서들은 확실히 멋이 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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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딘을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닌데 그 이미지-사진을 접하게 되면 일단 관심이 가긴 합니다. 주연 영화가 단 세 편 밖에 안되는데

제대로 본 작품은 옛날 옛날 한 옛날에 조그만 브라운관 TV로 본 <자이언트> 뿐이군요. 그 때는 제임스 딘이 누군지도 몰랐던 것 같아요.

오직 엘리자베스 테일러만 알고 있었는데 어린 마음에도 영화를 보면서 저 금발 남자가 엘리자베스 테일러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했던 생각이 납니다. 

    • 리바이스가 옛날꺼군요
    • 몇 장은 나중에 따라 그려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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