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무료영화] 아직 끝나지 않았다 (Custody, 2017)

오늘부터 내일 (토) 오전 9시까지 옥수수에서 무료로 영화 <아직 끝나지 않았다(Custody, 2017)>를 볼 수 있어요. 


metacritic 평론가 평점 83점, imdb 관객 평점 7.5점으로 두루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영화입니다.   


2017년 베니스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이고 그 외 다른 영화제에서도 상을 많이 받았네요. 


2018년 National Board of Review에서 Top5 Foreign Language Films로도 선정되었고요. 


보려고 찜해 놓기만 하고 여태 못 봤는데 엄청 반가워요. 


못 보신 분들, 같이 봐요. 


영화 :  https://www.oksusu.com/v/%7B5C3267BD-A693-477C-90A1-63EAD900F64F%7D 



예고편 가져왔어요. 






    • 아, 찾아보니 <유전(Hereditary, 2017)도 무료로 볼 수 있네요. 


      듀게분들은 많이 보셨을 것 같은데 공포영화 잘 못 보는 저도 재미있게 봤으니 혹시 무서울까봐 


      못 보신 분들은 이 기회에 한 번 보시길...  


      https://www.oksusu.com/v/%7B1163827C-DC5B-45B0-9D6B-3B685D193DDD%7D

    • 이 영화 웬만한 공포영화 보다 무서웠던 기억이 나네요

      •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번역 제목도 뭔가 공포스러워요.  


        요즘 일이 많아서 스트레스가 막 쌓이는데 무서운 영화에 집중하면서 잠시 잊어야겠습니다.   

    • 프리퀄(?)이라고 할 수 있는 같은 감독, 주연이 나온 <모든 것을 잃기 전에>를 미리 보시거나 나중에 보셔도 좋습니다.

      • <아직 끝나지 않았다> 다 봤어요. 처음 7~8분은 지루했는데 그 다음부터는 1시간이 훅 가네요. 


        15분짜리 단편 영화 한 편 본 느낌이에요. 


        <모든 것을 잃기 전에>도 제목이 어쩐지 공포스러운데 네이버 영화에서 찾아보니 장르는 가족, 드라마로 


        되어 있네요. ^^ (맞는 말이긴 한데...)

        • 모든 것을 잃기 전에도 단편인데 흐름이 비슷합니다. 처음엔 지루한듯 하다가 막판에 몰아치는 스릴이 장난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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