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이미 제작의 새 악어 영화가 나오네요 <Crawl>


어릴 때 <엘리게이터> 영화를 보고 하수구의 거대 악어를 상상하던 시절이 있었죠.


    • 와. 너무너무 좋네요. 


      예고편이 시작하니 갑자기 카야 스코델라리오가 딱!


      끝에 감독 이름으로 알렉상드르 아야가 딱! 


      진짜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피라냐 3D] 이후 극장에서 보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건 한국에서도 극장 개봉 하겠어요.

      • 저도 이런(동물이 사람 먹는) 영화를 좋아하다보니 가능하면 극장에서 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감독분, 한국영화 리메이크도 하신 적이 있군요;;
    • 알렉상드르 아야 예요? ㅋㅋㅋㅋㅋㅋㅋ 피라냐 겁나 저의 길티플레져 ㅋㅋㅋ 대놓고 뻔뻔한 영화죠.

      이 작품은 예고편만 보면 진중하고 호러블한데, 악어의 자태가 아름답군요......
      • 이런류 영화에서 악당들이 식인동물의 아름다움을 찬양하는게 가끔 이해가 되기도 하죠.

        그나저나 모두 피라냐 영화를 좋아했었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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