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를 할 수 없다는게 너무나 아쉽네요

체력 높여주고 근육량 늘리는데는 헬스가 더 낫지만


명상음악 들으면서 호흡하면서 동작에 천천히 집중하는 그 시간이

정신적인 스트레스에서 1시간이라도 자유롭게 해주는 치유효과가 있는데요.


허리 통증이 오기 시작한게 요가한지 4달 정도되었을 때 부터였어요.

작년에 하다가 10월달에 그만두고 허리 디스크 검사하느라 여기저기 다녔는데

결론은 이상이 없으니 아무 운동이나 해라, 가능하면 허리에 무리 안가는 수영이 낫다,

-수영은 가까이 있는데도 없고 너무 번거로워요. 일상에서 가깝게 하기에는 무리수-

그래서 4개월 정도 쉬다가 다시 나가서 해봤는데 무리되지 않는 동작이라고 따로 배웠음에도

허리가 확실히 아프더라구요. 안움직이다가 움직여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3~5월, 9~11월은  동네 산책을 빠른 걸음으로 하는 정도, 둘레길도 잘되어있어서 걷기운동하기에는 좋거든요.

이 외에도 외출해서 돌아다닐만한 공원이나 그런 곳도 주변에 많으니까.


문제는 겨울, 여름이잖아요. 요가를 끊어두면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더울 때 1시간 집중해서 운동하기에

딱 좋거든요.


-고요한 분위기에서 부드럽게 몸을 움직이는 분위기가 그리워서

 갈등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운동을 정말 싫어했는데 요가는 나랑 잘 맞는다고 생각했는데요.



    • 허리근육 단련이 최우선 입니다 아주 아플때는 무리하지 말고 꾸준히 하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3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7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2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2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