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모에 (1) (스압스압)

모에화 아닙니다. '모에'입니다.

제가 알기론 moe라는 이름으로 아래의 일러스트가 대유행하고 일러스트 잡지도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moe로 검색하면 이 일러스트는 찾기가 어렵네요. 너무 이상한 것들만 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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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종류가 다르지만 여학생의 라이벌 잡지 여고시대 부록이어서 함께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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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엽서 보내고 싶네요 근데 아직 엽서 있나
    • 눈과 마음이 모두 편안해지는 그림체네요....^-^


      다른 모에와 겹쳐서 검색이 잘 안된다는게 아쉽습니다. 살다보면 점점 그런 게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최근 아이돌 노래제목과 겹친다던가..


      오늘도 잘 봤습니다!

    • 회사에서 엽서로 연하장 보내기도 했던 것 같은데... 요새는 거의 없겠죠? 몇 십년 전에는 라디오 신청곡은 엽서로나 가능했는데.


      제가 지난 번에 올린 엽서에도 분명히 moe라는 서명이 있어서 기억 하고 있는데 구글로 영 검색이 안됩니다. '80년대 모에 요정 일러스트'로도 안 나오고


      70 80's moe fairy로 검색했더니 이런 괴이한 결과가-


      halloween-masks-the-simpsons-moe-szyslak

      • ㅋㅋㅋㅋㅋㅋㅋ이 모(에)도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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