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할빠

누군가 해야될 그것...


그것은 아이를 키우는 것입니다.


뭐, 아이를 낳지 않겠다 하시는 분은 상관 없지만...


팀원이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단편 영화로 만드는 프로젝트에 참여 하였습니다.


누구가 아이의 부양에 관해서 시어머니, 장모가 싸우는 현재 상황을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런 이야기 중에 제가 한마디 했죠.


"이런 이야기에서는 항상 남자는 뒤로 물러나있네요"


반응이 뜨겁습니다.

여러 토론 끝에 반전이 될 결론이 정해졌어요.

남자들이 아이를 보는 것하는 것이 어떠냐네는 것으로요...


영화는 아직 만들지 않았지만... 


기대 되네요.



    • 세상 이치가 그렇다면 나서 잘 키워야죠 누가 키우든지

    • 결혼은 하셨나요? 남자는 뒤로 물러나 있다구요? 육아휴직 이년차에 열받아 댓글답니다. 아니 안해봤으면 성급히 얘기하지도 마세요. 이런 댓글 볼라고 글을 쓰셨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세상 남자들 육아휴직중에 여자들 보다 더한 성차별을 겪는걸 아는지나 모르겠네요. 해보고 지껄여요. 안해보고 지랄하지말고. 대한민국사회 여자들보다 남자들에게 더욱 잔인합니다.
      • 내가 님글에 댓글달려고 무려 십이년만에 로그인을 했답니다. 무성의한 생각없이 싸질러놓은 글이 남에게 상처된다는걸 이기회에 인지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모르면 넘겨집지 마세요.
      • 오해의 시작


        여기서 남자는 어르신 남자입니다


        양가 부모님 중에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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