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그림만 봤지 시는 제대로 읽지를 않았는데 찬찬히 읽어보니 감동적이네요. 사실 시인이 어떤 분인지도 몰랐습니다.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E&nNewsNumb=201201100060&page=29
강아지 카드는 뭔가 옛날 옛날 한 옛날 미쿡 사람들이 주고 받던 카드 느낌이 나서 가지고 있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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