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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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은 엽서는 아니고 카세트 테이프용- 뭐라고 해야 하나? 정싱 명칭을 모르겠네요;;

    • 와.. 마지막 것은.. 카세트 테이프 속지? 정도일까요.

    • 마지막 그것은 저도 보관 중(...이라기 보다 방치로 오히려 살아남은)인 것이 하나 있어요. 댕기인가 르네상스인가 이은혜 씨 일러스트 들어간 거였죠. 반갑네요.





    • 둘리를 보고 자란 세대들에게 생불로 재평가 받는 고길동 아저씨.. 

      • ㅋㅋㅋ 그렇더군요
        • 아이들을 참아내지 못하는 젊은이들의 생각이 반영된 듯 해서 조금 씁쓸 ㅜ
    • 예뻐요! 옛날 문구 느낌도 나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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