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털엔진 볼만한데 왜 본전도 못건졌을까
시사회 저 양반 어디서 봤드라 맨인더다크에서 눈먼 힘쎈 영감으로 나온.
헤라 힐마는 데이지 리들리와 펄리시티 존스 만큼 좋고 로버트 시핸도 좋은데
어느 영화에서 본 배우들 느낌과 같이 영화도 그러합니다.
재밌긴한데 특별하지가 않다 때를 잘못만난 영화.
여주남주 나이가 같고 한국사람 김지혜도 거의 비슷할 듯.
지구멸망 후 몇천년 후의 이야기인데 트윙키 과자도 나와요.
하나 먹으라고 주면서 옛날 식량은 안썩어 거의 영구적이야
흥행성공 점치기가 주식보다 더 어려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