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MV두개, KARD-Bomb Bomb/ 아이즈원-비올레타

* 둘다 갓나온 따끈따끈한 신곡들입니다.



거의 자기복제느낌이군요. 모모랜드처럼 노골적이진 않지만. 라비앙로즈가 로즈-민트였다면 이건 민트-로즈 쯤? 그래도 때깔이 워낙 고와서 봐주렵니다.

지금 한국의 걸그룹판에서 팬덤의 크기로나 대중성으로나 아무튼 짱먹고 있는건 단연 트와이스겠지요. 거기에 이 친구들이 비빌수 있을......리는 없지만(다떠나서 2년후면 빠이빠이),

그래도 단일 파괴력만큼은 걸그룹판에서 트와이스 다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실 프듀101에서 파생된 여러 그룹들이 다들 빌빌거리고 있는 실정이라...




KARD의 Bomb Bomb. 메피스토는 걸그룹쟁이라서 남자그룹은 제껴두고 혼성도 시큰둥한편인데다 그냥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데 국내에선 힘이 빠지는 그룹이다, DSP다(-_-..) 정도..?

아는게 그게 다일만큼 이 그룹에 대해선 잘 알지 못하는데...그런데 어제 보고 이 곡에 홀딱 반했네요. 안무도 각이 엄청 잡혀있고, 뭔가 이 꽉 깨물고 하는 느낌. 무대나 안무영상보면 확실히 알수있습니다.





    • 이번에 나온 KARD의 노래는 참 좋은 것 같아요. (따끈따끈이라기엔 27일 나온 곡이죠.)


      근데,


      비올레타가 라비앙로즈의 자기복제라고 그래서 좀 의아했습니다.


      몇번을 더 들어도.... 잘 모르겠네요.


      둘다 프랑스어라는 것 말고는,,,,


      개인취향으로는 라비앙로즈가 훨씬 더 듣기에 좋습니다만....

    • 비올레타는 정말 안무도 느낌도 전작과 넘 비슷해서 두세번 보니 벌써 피로감이 엄습합니다. 담번엔 확 다른 컨셉을 가져와야 할 듯해요.


      라비앙로즈는 듣는 순간 귀가 번쩍, 안무를 보는 순간 눈이 확 개안하는 듯한 놀라움이 있었는데 이번 곡은 기대가 컸던만큼 좀 실망이네요.


      게다가 일본인 멤버 두 명의 파트가 너무 작아서 제가 다 민망합니다. '내가 지금 여기서 뭐하고 있지?'란 자괴감이 들까봐 괜히 제가 걱정이 되....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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