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nès Varda R.I.P(1928-2019)
믿기지가 않아요.. 인스타에도 얼마 전에 글 올리시고 했었는데ㅠㅠㅠ
명복을 빕니다...
중 1때 <행복>을 보고 나서 충격을 받았었죠. 그후 천리안 영화동호회에 가입해 <5시와 7시 사이의 끌레오>로 첫 영화 감상문을 써봤고요.
존경하는 감독님. 그 세상에서도 중단없이 영화 찍으며 행복하시기를...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