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력 돋는 영화 추천해 주세여 ㅋ

 

아예 판타지도 상상력이긴 하지만

 

있을 법한 미래를 그린 SF 영화라든가..

 

트루먼쇼나 나비효과나 이프온리 같은 현실 속 상상력 돋는 것도 좋고요...

 

참신한 거 뭐 하나 보고 싶네요... ㅋ

    • 아무래도 <인셉션>은 아무래도 떠오르지 않을 수 없구요; 픽사 영화들이 참 상상력 돋지 않나요? <몬스터 주식회사>나 <토이스토리>는 정말 상상력 최고죠!ㅋ 일본영화 <원더풀 라이프>도 좋았어요ㅋ 아아, 최근에 본 <불청객>도 신선한 충격이었구요! 아아, 뭔가 더 떠오를듯 말듯
    • 개인적으로 상상력 돋는 영화는 주로 '괴작'이라 불리우는 것들에서 많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괴작은... 사람에따라 호불호가 갈리기에, 보고나서 '뭐 이딴걸 추천해주노~'라는 소리를 들을 가능성이 높아요.
      저 같은 괴작마니아가 아닌바에야.
    • 존 말코비치되기, 이터널 선샤인, 수면의 과학이요. 다 보셨을라나요?


    • ....
    • 갑자기

      지구를 지켜라가 생각나네요.

      또 록키 호러 픽쳐 쇼도요.
    • 저도 지구를 지켜라.
      오래되긴 했지만 죠의 아파트도요.
    • 저도 괴작 좋아요!! 존 말코비치 같은 거요 그런 거 추천해주심 감사 ㅋㅋ 이터널선샤인도 좋고.. 수면의 과학은 안 봤는데요 누군가가 졸립다고 해서 ㅋ 그것도 그런 상상력 돋는 거군요
    • 지구를 지켜라 받아 놓고 보는 걸 잊었네요 ㅋ
    • 불청객도 봤는데 보다가 좀 졸앗다는.. ㅋ 토이스토리도 받아 놨는데 봐야겠네요ㅋ 죠의 아파트는 얼핏 기억하기로는 바퀴벌레 나오는 거 같았는데
    • (SF스러운) 브라질, (부천에서 본) 사랑의 타이머, 스트레인저 댄 픽션, 거짓말의 발명.. 같은 게 생각나네요!
    • 로즈마리님이 이미 추천했지만, 제 최고의 영화 <브라질>을 빼놓으면 안될 것 같아요. 같은 감독의 <트웰브 몽키스>도 안보셨다면. 그 밖에 <델리카트슨>, <잃어버린 아이들의 도시>요. 저는 별로 안좋아했지만 <아발론>도..
    • 브라질은 후반에 갈수록 점점 재밌어지더군요
    • 이시이 소고 <앤젤 더스트>하고 이시이 가즈히토 <상어 가죽 남자와 복숭아 소녀> 가 떠오릅니다.
    • 부천인가 어디에서 상영했던 그 사람 이어붙이는 영화가 떠올랐어요.
      (저도 보진 못했지만. -_-)
      아 제목 기억났다... 인간지네였던가요.
    • where the wild things are
    • 보셨을 것 같긴 하지만 톰 행크스 나오는 [빅], 메릴 스트립+골디 혼의 [죽어야 사는 여자]
    • 인간지네는 절대 비추에요. 왜냐하면 재미가 없거든요.
    • 님들 추천한 것들 중에 제가 본 거 다 제 취향이에요!! 안 본 것들 다 챙겨 봐야겠네요 ㅋㅋㅋㅋㅋ 감사감사
    • 핑크 플라멩고요....
    • 얀 쯔반크마이어의 앨리스를 비롯한 대표작들요.

      그리고 여기 듀게에서 보았던 단편인데
      사진으로 이야기를 구성한 작품 참 좋았어요. 마구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기를 이상한 종교 집단에게 (아마도 제물감으로) 빼앗기는 엄마의 공포에 질린 모습이 지금도 선명히 기억나네요.
      제목이 기억 안나서 뒤져보질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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