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누가누가 잘하나를 보니

애들이 노래를 옛날 보다 잘하는 게 당연한 일인가요

사람이 많아졌으니 당연한걸까요.

애들이 전 같으면 하나하나 다 상받을 만큼 잘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랜만에 들어서 그럴까?

아이들은 요즘 몇시에 자나요

한 아이는 할머니가 8시에 자라 그래서 좀 불만인거 같군요.

바보 할머니 같단 생각이 듭니다.

진행자가 아이돌 그룹 멤버들인가 했는데 아나운서군요.


35576066_234306930700541_514936881668528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59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13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377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4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2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6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65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9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