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혼밥 못 하는 사람들
저쪽분이 모종의 신호를 보내는 것일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게 맞죠? ㅎㅎ
다음 번에 '이 애 늬 집엔 감자 없지?'로 나올지 누가 압니까. (저희 집엔 감자 떨어졌어요.)
유부남한테 고백 받으면 저 진짜 비참해질 거 같아요
오래전에 배우 김혜수가 그런 말을 한 게 생각나네요. "혼자 밥 못 먹는 사람은 혼자서는 아무일도 못한다는 걸 알게 됐다."고.
혼밥이 얼마나 자기에게 집중하기 좋은 시간인데, 그걸 모르는 이들이 많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