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마 보러 가려는데요. 질문!

4월말 5월초에 한국 체류 예정이라 엔드게임은 한국에서 볼 수 있을거 같은데

문제는 캡마가 그 전에 스크린을 내릴거라는거죠.

해서 할 수 없이 중국에서 봐야할거 같아요.  다행히 동네에 아이맥스관이 있더군요. 

질문은....

영어+ 중문 자막판을 보게 될텐데 아무래도 대사를 거의 놓치게 될거 같아요.

이미 보신 분들께서 보시기에 이 영화의 대사를 거의 대부분 놓치더라도 줄거리 이해에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지요?


참고로 수년전에 X맨 시리즈를 중국에서 본 적이 있는데 별 무리는 없었던 기억이에요. 



    • 떠벌이 새뮤얼 잭슨외에는 다들 과묵한 편입니다.

    • 캡마가 캐롤일때 그리고 인물들의 관계가 중요한데 그 부분을 이해하시기 힘드 실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엔드게임을 위해서 라면 굳이 무리해서 지금 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아;  혹시라도 보게 되면 나중에 한글자막으로 꼭 복습을 해야겠군요.... 감사합니다.

    • 엑스맨 시리즈가 이해가능했다면 별 문제 없을것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