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칩

개구리도 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이 오늘입니다. https://namu.wiki/w/%EA%B2%BD%EC%B9%A9 나무위키 참조


개구리 이야기는 알고 있었는데 조선시대에 화이트+발렌타인 데이 역할을 했다는 건 신기하네요. 봄은 역시 생명을 꿈틀거리게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잠시 나오는 고로쇠 수액을 먹어볼까 싶기도 하고.. 이래저래 마음이 설레는 계절이지만 며칠째 이어지는 미세먼지 강타로 봄을 맞이하는 마음이 살짝 바랩니다. 


먼지 피해서 다들 두근두근 봄기운을 느껴 보아요. 

    • 벌써 더운 느낌이 나니 겨울이 짐을 통채로 싸서 가버리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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