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도의 길
안보려다 득도하는 길이라 해서 봤어요.
명창 소리가 그렇게 큰거군요 하긴 목소리 큰 사람이 악을 쓰니.
숯의 필터링이 상당히 좋은 수준이니까, 생각보다 마실만(?)할지도 ? 그리고 그정도로 묵었으면, 안의 세균은 암모니아등으로 다 죽고, 암모니아가 목안을 소독해주는 역할을 한다거나.. 심리적으로 내가 똥물도 먹은 사람이여..하면서 뭔가 마하 배리어를 뚫은 느낌으로 살아가게 해준다던가.. 저도 똥에 대한 깊은 명상을 해보며 답글 남깁니다. 저도 기침을 오래하다보니 정말 화장실에서도 괴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