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영화를 오랜만에

잭 리처2를 ocn에서 봤네요.

중간중간 광고 무지하게 많이 트는군요.

그래도 재밌어서 광고도 다 봤습니다.

영화가 존 웨인 게리 쿠퍼의 서부 영화 오마주 같기도 하고

ocn의 주특기 감성 액션 드라마네요.

이게 언제 영화일까 했는데 최근 작품이군요,

데미 무어와 이태란을 닮은 동료와 

딸이라는건지 아니라는건지 안나 파퀸(지금은 애나 패퀸) 느낌의 배우는 모르겠네요.

톰 체격 좋네요 전에 한국 왔을 때는 톰의 체격이 지금보다 작았지만 이영자를 번쩍 안아들 만큼 힘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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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 리 차일드는 처음부터 톰 크루즈가 키가 너무 작아서 싫어했다고 해요. 원작의 잭 리처는 196cm인데 톰 크루즈는 170cm 약간 넘는 키.


      / 차일드는 “크루즈와 함께 일하는 것이 즐거웠다. 진짜진짜 좋은 친구다. 많은 즐거움을 줬다”면서도 “결국 독자들이 옳았다. 리처의 몸집은 진짜진짜 중요하며 그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는 커다란 요소”라고 강조했다. 이어 “리처가 이 방에 들어온다고 생각해보자. 1분만이라도 사람들을 쫄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더 이상은 톰 크루즈와 함께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놓았다. /
    • 이영화 ocn에서 백번 해주더라구요...


      근데 첨부터 끝까지 본적이;;;

    • 1편은 재미있었는데, 2편은 좀 실망이었습니다. 


      사실 1편에서도 잭 리처가 거구의 근육질이어야 설명되는 장면이 나와서 원작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좀 어리둥절 했죠..


      이후 국내 번역된 소설은 다 읽어 봤는데.. 소설이 더 재미있었습니다. 

    • 톰 크루즈가 키는 작은데 등빨은 은근 있습니다. 옆통 두꺼운 체질... 근데 그걸로는 커버할 수 없는 신장이라는 게 있는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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