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기능에 차단상대가 말도 못 걸도록 차단하는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굳이 마주치고 싶지 않거든요.
주말이라 잉여력을 쏟아붓게 되는군요.

    • 차단하면 차단한 상대의 글과 댓글 자체가 안보이는건데, 그간 왠만한 개소리는 그냥 보고도 그려려니 하고 넘어가다 간만에 한 소리 했는데도 바로 발끈거리는걸 보니 차단은 과연 한건가 싶기도 하고.... 


      너무 걱정 하지 말아요~ 


      님 글은 거의 대부분 제목만 보고 스킵하니까~  가끔 오늘처럼 개소리 탑재 가능성이 높은 제목일 때만 열어 보고 그것도 거의 대부분 속으로만 비웃어 넘기고 말아요~ 오늘 개소리는 귀차니즘을 이길 정도로 비웃기길래 댓글 달아준거에용~



      • 저도 님글은 거의 스킵합니다. 그런데 어쩌다 손혜원 쉴드같은 병크 터뜨릴 때 보고 정말 유쾌하게 웃었는데 말이죠. 그런데 제가 약간 찔렀더니 반응을 하셔서 차단을 풀었어요. 님을 쫒아내고 싶은데 그게 안되서 차단을 했지만 차단이 아무 소용이 없더라고요. 앞으로도 각자의 길을 갑시다. ok?
        • 싫은데요?




          손혜원 쉴드를 친건 맞는데 그게 왜 병크죠?


          자~ 전 님의 개소리에 대해 개소리인 이유를 항상 설명했어요. 님은 한번도 그에 대해 (이번에도 역시) 아무런 논리적 반박은 못하고 꼰대니 뭐니 개지X만 떨며 징징거려요.




          자 울지 말고 차분하게 설명해봐요.


          왜 저의 손혜원 쉴드가 병크죠?  

          • 님은 저와 싸우는 것도 아니라고 하시면서 논쟁이 아닌 사안에 대답의 의무를 강요하시네요. 제가 그냥 웃겨서 웃은 건데 제가 뭐라고 생각하던 그게 뭐 대수인가요? 어차피 제 이야기는 무시해도 될 일이잖아요? 그냥 가던 상하이나 가세요
    • '병크'가 무슨 뜻인지는 알고 쓴거 맞죠?


      '병X짓 크리티컬'이라는 장애인 혐오용어를 싸지른건 나중에 따로 대가를 치루도록 하시구요.


      일단 이런 개막장 욕설을 썼다면 그 근거 정도는 밝혀야 하는거 아닌가요?




      자 저의 손혜원 쉴드에 대해 '병X짓 크리티컬' 이라고 지X하신 이유를 말하세요.  


      물론 답을 기대하는건 아닙니다.  그런걸 설명할 능력도 지능도 없는 분이라는거 이미 잘 알고 있어요.


      이 설명 요구는 앞으로 님에 대한 정당방위성 공격에 대한 알리바이성일 뿐이에요 :P

      • 남의 뇌가 우동사리로 되어있다느니 똥으로 차있다는 말씀하신 분이 진지하게 할 소리는 아닌 거 같은데요.
        • 아뇨 전 적어도 님의 뇌 상태를 조롱은 했어도 장애인 비하는 안했구요~


          우동사리에 똥이 차 있는 근거를 적어도 자료까지 찾아가며 설명은 했자나요.


          님은 장애인 혐오, 비하 욕설을 한거에다 +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다짜고짜 '병크'라고 하니 일단 댁같은 사람이 장애인 혐오 분자라는게 별로 놀라운게 아니라서 


          지금은 그냥 넘어가고 그 이유나 설명해보라는거에요.  얼마나 대단하고 설득력 있는 근거가 있길래 장애인 비하, 혐오 욕설까지 하는건가 해서 말이죠.

          • 병크란 용어 사용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잘못했습니다.

            멍청이로 바꿔드리겠습니다.
            • 아뇨 제가 요구한건 사과가 아니에요.  잘못을 인정하라고 하는것도 아니구요.   '병크'라고한 '이유' '근거'를 말해보라는거에요.


              친절하게 알려드리죠. 님은 꼭 답을 안해도 됩니다.  


              그냥 아무런 이유와 근거도 없이 평소처럼 님답게 아무 생각 없이 그냥  손혜원 실드가 '병크'라고 한 것이라고 인정해도 되요~~

              • 너무 많은 걸 바라시는 군요. 이게 논쟁이 아닌데 왜 제가 근거를 대야 하죠? 제가 칭한 멍청한 분과 님이 칭한 개소리하는 우리들이 무슨 토론을 하나요? 아니잖아요. 제가 말하는 게 개소리라면서요? 그냥 저녁 먹고 잠이나 자세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7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