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시작했습니다!

ㅇ우리모두 함께 봐여!
    • 헤헷 글이 없길래 불판 세우려고 했는데 러브귤님이 세우셨네요. 같이 봐요 ^^
    • 어...이태리장인의 츄리링!
    • 비서역인 저 분도 참 아저씨에서는 완전 비호감이었는데..ㅎㅎ역시 연기를 잘하니...그나저나.. 이태리 장인이 한땀한땀 한 옷이 그새 카피풀렸나부네요.ㅋㅋ
    • 푸하하..! 입구에서 현빈이라니!ㅋㅋㅋ
    • 시크릿나이트. 푸하하하하하
    • 아오 츄리링 하나로 깨알같은 재미를 주네요. ㅎㅎ
    • 아...외외종조부님...불쌍타.
    • 원래대로 돌아오니 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 개그치다가 가끔 현실적인 대사날려주는 맛에 봅니다.그나저나 아영이? 저 친구도 연기 맛깔나게해요 ㅋㅋ어어어...저건...키스타임이..느껴지는구도
    • 생필품. 예전에 친구랑 갤러리아명품관보고 생필품관이라며넛 낄낄댔던 기억이...
    • 난 키스신보다 포옹신이 더 좋아요.
    • 왜 자고 가라는 말이 예사롭게 들리지 않죠;;;
    • ㅋㅋㅋㅋ인나 불쌍해...사장님한테 많이 당했구나.
    • 바..반지...되게크고화려하고 비싸보여요!
    • 오스카-슬이 라인이 몰입도가 가장 떨어져요
    • 그쵸 전혀 설득력 없는 스카스리 라인
    • 아....나도 연예인양말 보면서, 내가 그사람이면 좋을까? 했는데...ㅋㅋㅋㅋ
    • 아영이 헷갈리겠다.ㅋㅋ
    • 틈새시장 노리는군요. 이렇게 타겟이 되는거구나.
    • 아효오오ㅡ 왜저렇게 뾰족하게 말하는지 서로 좋아하면서 별....(젊은이들..이러지말게.ㅡ.ㅡ). 그나저나 김사랑 오늘 의상과스타일이 젤 낫네요
    • 2회만에 나타나신 감독님.
    • 주변 사람들은 어이 없겠어요
    • 작가가 스턴트 감독이랑 주원이 여동생이랑 엮어줄 삘이네요.

      누구하나 슬픈 사람 없이 해피엔딩 될 거 같은 분위기...
    • 주원이 동생은 귀여운데요.
    • 잊을만 하면 나오는 인어공주 드립...ㅎ
    • 하지원 눈빛 하나로 사람 마음 뒤흔드는군요. 인어공주 왜 이렇게 슬픈지.
    • 주원이 상의...클래식한데...뒤에 캐쥬얼한 문자가 적혀있어서 계속 신경쓰여요.
    • 마침내 엘리베이터 타나 했더니 처절하게 계단 달리는군요.
    • 서로 상처를 주고 받는 관계가 참 아름답...
      현빈 양복 등에 글이 써져 있어요;; 오묘한 명품의 세계군요.
    • 오스카 표절 상황이... 이효리랑 바누스 관계랑 비슷하네요.
    • 아 오스카가 무대에서 춤추는 장면에서 왈칵 웃어버렸어요 ㅠㅠ 진짜 미치도록 안어울리네요
    • 미치도록 안어울리네요x2
    • 차라리 오스카 컨셉을 저런 댄스가수말고,
      락 발라드 가수로 잡지...
      해투보니깐 윤상현 이승철 노래 꽤 잘 부르더군요.
    • 근데 역할 컨셉 자체가 비쥬얼만 믿고 가수하는 실력없는 가수이니...
      저게 더 맞는거 같기도 하고요.
    • 아~ 그리고 그 천재뮤지션 친구 있잖아요.
      그 노래는 본인이 부르는게 아니라 다른 가수의 목소리가 입혀지는거래요.

      텐아시아 인터뷰에 따르면요.
    • 내일 예고 깨알만큼이라도 해주지...ㅠㅠ
    • 이거 아무래도 생방이네요. 예고 안뜨네. 그래도 9회가 무척 만족스러웠어요.
    • 저 눈빛이에요 현빈 마지막 그 눈빛.. 가져버리고 싶은 눈빛 ^^
    • 두 사람 다 오늘 눈빛 정말 예술이에요.
    • 인어공주 이야기할 때 하지원, 현빈 둘 다 표정 좋았어요.
      오늘은 몸이 다시 바뀌고 나서 서로가 해온 짓(?)들에 대한 확인이 주내용이었네요. 앞으로 또 바뀐다고 하던데 산만해지지 않을까 걱정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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