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에서 파리 가서 졸리뎁 만났네요 ㅋㅋ
지금 연예가중계에 나오는중..
내일 볼건데 저땜에 같이 보게된 친구가 '평점 매우 안좋던데..' 하길래 '난 걍 졸리나와서 보는거라.. 넌 베니스 경치 구경해라ㅋㅋ' 라 해줬죠 ㅋㅋ
음 신기한건 미국사람들은 진짜 가족이 중요한가봐욤 흥행비결을 물어봤더니 가족들이 있어서 그들에게 기댈수 있고 그래서 자신감이 있다 라고 하네요
(상상속에 있을법한 모범가족도 있지만 보통 우리나라 가족사이는 애증 아닌가요?ㅋㅋ)
근데 저런 인터뷰 하면 뭐 '한국음식 좋아하세요?' 라는 식의 질문 물어보는거 뭔가 오글거려요 으으으 오늘은 무슨 비랑 같은 후보에 올랐는데 비가 수상을 했다 두유노? 했더니 졸리가 '몰랐어요 그레이트~'라고 대답하고; 이게 뭥미
지금은 2010년 영화계 정리를 하고있는데.. 제가 올해 젤 맘에 안들었던건 한국영화중에 남자만 드글드글한 영화가 너무 많았다는거에욤..
안그래도 (고르다보면) 비교적 잘 안보게되는 한국영화를 더욱 멀어지게...
미쓰홍당무같은 영화는 또 안나오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