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가든 어디서 빵 터지셨어요?

아래 시크릿 글 보니 생각나네요.

시크릿가든 하는지도 모르고 채널 막 돌리다가 현빈 얼굴이 반쪽이 되어서 '아니 얼굴이 왜 저렇게 됐어!' 놀라 보다가

(현빈이 한동안 살이 올랐었던걸로 기억했거든요;) 

지금은 현빈짱-..-

 

저는 주원이 싸인 바뀌었을때랑  "임신을 했거나 임신을 했다던가 아니면 임신을 했을때지" 이때 빵 터졌네요 ㅋ

 

 

 

    • 문자왔숑 문자왔숑ㅋㅋ
    • 근데 그 '내셔날지오그래픽 같다'는 표현은 원래 많이들 쓰는 건가요?
    • @이선/ 저는 그 때 처음 들었어요. 자기 집 보다가 그런 집 보면 그런 생각도 들겠구나 싶더군요;

      저는 현빈 소녀 연기에서 많이 터졌어요ㅎ 그 오글거림과 코미디의 절묘한 뒤섞임이ㅋㅋ
      특히 '그 이태리 장인 내가 아주 죽여버릴거야. 악! ' 이 장면이요ㅋㅋ
    • 1회가 엄청 터졌었죠.사회지도층의 도덕 운운에서 빵터졌었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츄리닝 상표보여주겠다고 옷뒤집었던 장면에서 완전.

      현빈 소녀연기도 이젠 즐기고 있어요.
    • 어린물고기/ 넹~ 남자의 자격 지난 방송 보다보니까 옛날 집에서 살아보는 에피소드에서 김성민이 그 집을 보고는 '여긴 완전 내셔날지오그래픽이야'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용법이 너무 똑같아서 깜짝. 어쨌든 많이 쓰는 말도 아니고 여기서 처음으로 쓰인 표현도 아닌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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