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 흥행 보장. 왜?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마이 프린세스'(극본 장영실, 연출 권석장 강대선)의 네 주인공 송승헌, 김태희,

박예진, 류수영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송승헌, 김태희 '에게는 열혈팬들이 있으니까요.

 

 

저는 못 봅니다. 왜냐고 묻지 말아주셔요. ㅡ.ㅡ 

    • 잘될거같아요. 파스타PD랑 맞아보여요.
    • TV에는 강한 두 사람이니까 어느 정도 흥행 될 수도 있어요
      송승헌의 에덴의 동쪽이나
      김태희 나온 천국의 계단을 보면 시철률 좋잖아요
      그러나 영화쪽에선......
      흠..음..음..
      어..
      에휴...
    • 박예진 류수영 잘 어울리는데! 이 두 사람때문에 볼 사람도 있을거예요ㅋ
    • 2010년 추석 한국영화 패자들의 역습
    • 흥행은 아무도 모르는거죠. 근데 잘될것 같아요. 흥행이 스타성이나 연기력과는 별개 문제라는거 이미 여러번 검증됐잖아요. 전 송승헌이 싫어서 안볼것 같군요.
    • 김태희가 레알 공주로 나오는 스토리던데
      아무튼 내용은 빤한거 같고 에피소드나 코미디만
      재밌게 잘 넣으면 중박이상은 할듯 하네요.
      송승헌도 차라리 이런 가벼운게 더 어울릴지도요.
    • 의외로 드라마가 좋으면 볼지도 모르겠어요.
    • 저한텐 드라마 매우 재밌다고 소문나기 전엔 안볼 출연진;
    • 그렇지않아도 얼마전 신문에 나왔어요. 여기서 송승헌이 외교관역이라서 관계부처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구...그때 기사보면서 엄마한테...와...이거...진짜루 불꽃튀는 연기대결인데? 하구 낄낄댔는데...
    • 저는 박예진, 류수영 때문에 볼지도 모르겠어요. 갤을 공동으로 가지고 있는 분들이 주인공이라니... 류박갤 잔치났겠군요.
    • 류박갤은 두 배우가 서브로 만난 것 때문에 열받아하는게 더 팩트에 가깝지만..그래도 6년만의 재결합에 둘이 옛 연인으로 나온다는 설정때문에 그나마 억지로 참고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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