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끝났군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 욕 먹는 결말?
참다 참다 지난주에 결국 포기한 드라마;
됐고 똥망 스토리된거 비서나 살려내라!
했는데 살아났나요?

한가지 확실히 남는건

앞으로 송재정, 안길호는 거름

* W 작가라는거 안 즉시 포기했어야 했는데....

* 빻은 드라마 순위권 예약입니다. 특히 현빈 전처 자살은 쌍욕이 육성으로 튀어 나오더군요.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96&aid=0000501270




      저도 동의합니다. 누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한 장 요약'이라는 짤방도 만들었더군요. ^^




      b7739e6434fbae8d3910734223fcd1ca.jpg




      서비서? 중반부에 현빈이 (악어의) 눈물을 흘리며 직접 찔러죽입니다. ㅋㅋㅋ

      • 세상에ㅋㅋㅋ 이 드라마 볼까 생각했는데 걍 접어야겠네요;;
        • 4화까지는 정말 몰입도가 대단하고 만일 흥미를 느끼셨다면 10화까지는 계속 보셔도 됩니다. 그 이후의 사태는 ... 절대로 책임질 수가 없어요. -_-;;;

    • 왜 그렇게나 회상씬이 많았는지 의문입니다. 해외로케 하다가 제작비가 빵꾸 난 걸까요.

      저는 송재정 작가 나쁘지 않았는데 이번에 왜그랬나 싶어요. 내용이 너무 텅 비어서. 매화마다 바로 이어지지 않고 시작한지 이십여분 뒤에나 저번 상황에서 이어지는 것, 정세주 등장하던 예고 두주 뒤에나 실제 등장하던거 등등.. 진짜 아쉽네요.

      그래도 다음에 송재정 작가 한다면 또 보게 될 것 같은데 그때는 힘내셨으면 좋겠어요.
      • 쓰잘데없는 회상씬 분량으로  유진우-이수진-차**(이름도 기억안남)의 과거 썰이나 풀었어야... 

    • 저도 처음엔 남녀가 그라니다에서 정분난 이야기인줄알고 안보다가 소재가 너무 특이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너무 허무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