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8년 한국영화 투표중

영상자료원 홈피에서

관객이 뽑은 2018 한국영화 10편 투표중이네요.


https://www.koreafilm.or.kr/service/polls


연말 시상식에서 늘 보던 흥행 대작 위주의 수상결과 말고,

호평받았지만 시상식에선 외면받았던

한국 독립영화들이 베스트 10편에 선정되었으면 좋겠어요.


영상자료원에 나중에 상영하면 한번 더 보러가게요.


    • 투표했어요. ^^ 내일까지 투표 기간이라 일단 본 영화들 중에서 


      공동정범, 염력, 환절기, 리틀 포레스트, 당신의 부탁, 버닝, 허스토리, 죄 많은 소녀, 살아남은 아이


      이렇게 9편 투표했는데 엄마의 공책, 눈꺼풀, 춘천춘천, 스윙키즈, 군산-거위를 노래하다도 보고 싶네요. 

      • 이곳 아니면 다시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영화 위주로 전 뽑았어요. ^^ 좋은영화들 다시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 아 다시 볼수 없는.. 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