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지진 영화 볼만하군요

The Quake (Skjelvet)(2018) 

재난 영화는 파괴와 인간애가 반반으로 만들어지죠.

같은 가족이 나오는 영화 The Wave(Bølgen) 2015 가 있었군요.

산사태와 쓰나미로 가족을 구하고 겨우 살아난 딸아이의 애비가 주인공.

재난 사고의 트라마우로 은둔생활을 하고 있는데 가족이 있는 오슬로에 대지진이 일어납니다.

지진의 특수효과도 상당히 좋고 주인공들의 위험도 실감납니다.

영화 다 그렇듯 반은 기다려야 해요 하지만 드라마도 볼만 합니다.

주인공은 시종 우울한데 딸 구하는 것만 잘하고 딴 사람은 못구해 별로 잘하는 게 없어요.

오히려 잠깐 나오는 아이의 이모 같은 사람이 더 주인공 같은.

딸 아이는 다코타 패닝 비슷한데 좋네요.

앤트맨을 다시 봤는데 재밌네요.

주인공 폴 러드를 벤 애플렉으로 알고 있었던거 같은.



e931325db3f870144473f711f2219df8.jpghD43B32CD
    • 전작을 재미있게 봤었는데 가족이 재난을 몰고다니는군요 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