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도 제 처지조차 깨닫지 못한 천하의 멍텅구리, 저능아의 부질없는 추태가 아닐 수 없다
재미난 기사가 있었네요...
왜이케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는 링크입니다.
http://www.fnnews.com/news/201812071658313289
나랑 비슷하게 쓰느군요 대표질 하던 준표씨는 갓길로 가는 버릇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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