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엑소시스트 성신황후

전에 tvn에서 하던걸 리빙tv에서 다시 만들어 방영중이라고 합니다.

멋있게 치장한 부인이 잠시 무당옷을 걸치고 있는 모습.

무당굿으로 하는 치유를 솔루션이라고 표현하는군요.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을 심리적 방향으로 치유할 수 있다면 의료행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데 이분들은 심리적 치유를 말하지 않고 영적 치유를 말하죠. 

귀신을 잘 달래 보낸다는겁니다,굿하는 사람도 그렇게 믿어야 하고요.

무형의 존재를 믿는건 일반 종교와 다를게 없다고 봐야죠.

무속신앙외 다른 종교는 잘 고쳐주지 않습니다.

백년에 한사람 고쳐줄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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