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불판

보시는 분들 있나 싶을까 싶어 불 올려 봅니다..
    • 저요 저요ㅋㅋㅋ

      한국영화는 1도 안보는데 시상식은 봅니다ㅋㄱㅋ
    • 남주혁이 신인남우상? 안시성을 안 봐서 뭐라고 하긴 그렇네요...

      저는 신인감독상 소공녀 응원하는데 죄 많은 소녀를 아직 안 봐서 잘 모르겠네요.
    • 흥행의 리트머스지라고 불릴만큼 관객풀은 커졌는데, 우리나라 영화 수준은 어떤지 보여주는게 국내 영화상이 아닌가 싶어요
      • 그렇긴 하죠... 거장 아니면 외면받는 추세도 있지만요. 그런데 아직까지도 수상결과에 납득할 만한 영화상은 잘 안 나온 거 같아요
    • 신인여우상 - 김다미. 뭐 이쪽도 제가 마녀를 못봐서 코멘트는 못하겠네요
    • 근데 우리 박뽀 왤케 살 뺀거죠ㅜ

      저도 한국영화는 안 보는데, 보시는 분들 좀 와주시길
    • 신인감독상 - 소공녀의 전고은 감독이 받았네요
    • 기술상 - 신과 함께(신동현)
    • 가끔 화면에 비추는 유아인은 설마 남우 주연상 후보일까요?
      • 그런가 봐요. 정말로 받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배종옥님 멋져요ㅜ

      미안하다 고맙다 잘 부탁한다ㅜ
    • 게시판 분위기가 암만 예전같진 않다지만, 오늘 여기 연등님과 저 둘만의 공간이 되는건가요ㅜ
      • 그러게요;; 다른 분들 보고 계시면 댓글 좀 적어주세요... 황량한 사막에 물 기르는 심정이에요
        • 이 정도는 아니었잖아요 여러분!ㅜ
    • 음악상 - 독전.

      미술상 - 공작

      버퍼링이 심해서 편집상은 놓쳤어요...
    • 인기스타상 - 김향기, 주지훈, 김영광, 진서연
    • 편집상은 곤지암 줬다던데요.. 대종상에 이어서.. 이해 안됨 허허..

    • 진서연 배우 인터뷰 질문이 뭐 그따윈지..싶었습니다
    • 아... 뭐죠 이 뜬금없고 무절제한 진행과 근본없는 시상은...ㅜㅜ
    • 밖이다보니 어떻게 볼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유튜브 쪽에선 먹방 겸 스트리밍하는 사람이 있긴 한데 티비 소리는 작게 해놓고 자기만 주저리 거려서 보기 싫고 ㅠㅠ
      • 음 그러네요. pooq에서 보실 수 있긴 해요
        • ㅎㅎ 감사합니다. 이제 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벌써 감독상;;)
    • 아니

      이특 이거 뭐죠

      아 그냥 축하공연하고 시상이나..
    • 남우조연상 - 김주혁(독전)
      • 축하주를 드립니다
    • 여우조연상 - 김향기(신과 함께)
    • 단편영화상 - 신기록
    • 박중훈 뭐에요ㅡㅡ
    • 어째 트와이스 무대는 여성 배우들이 더 리액션을 해주고 있네요.
      • 그러게요. 유연석이 그나마 신나하네요 ㅋㅋ
    • 트와이스 무대공연은 처음 보는데 다들 잘하네요 ㅎㅎ
    • 송강호가 나왔네요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ㅎ
    • 우아

      김윤석 얼굴ㅜ

      트둥이들은 너무 이뻤어요
    • 남우주연상 - 김윤석(1987)
    • 왜 여우주연상은 높으신 분이 ;;;
      • 아마 후원한 기업이라서 그러지 않았나 싶어요. 미원 광고도 제일 먼저 나오더라고요.
        • 하긴 스폰서가 제일 중요하죠
    • 그래도 이렇게 보니 올해는 괜찮은 여성서사 영화가 여럿 나왔네요.

      내년에도 계속 나와주면 좋겠어요.
    • 여우주연상 - 한지민(미쓰백)
      • 미쓰백 잘되서 다행이네요.

        수상소감을 들으니 제작과정이 힘들긴 힘들었나 봐요.
    • 그런데 신과 함께 2는 후보에라도 하나도 못올렸나요? 나오는건 다 1편 뿐이네요.

      (그만큼 2편이 엉망이긴 했지만요;)
    • 작품상 - 1987 뭐 예측대로네요
      • ‘대작’이란 표현에 어울리는 영화긴 하죠.
    • 버닝 개봉시 디스했던 사람이지만

      스티븐연은 조연상 휩쓸어도 된다 보는데 너무 투명취급이군요.
      • 음 버닝을 안 봐서 뭐라고는 못하겠는데, 아무래도 청룡영화상을 이창동 감독이 보이콧하면서 좀 관계도 껄끄러워 지고 김주혁씨가 고인이 된 게 여러가지로 작용하지 않았나 싶어요.
    • 첨 tv로 조금 봤는데 김혜수 배우를 보니 입체영화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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