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래퍼 산이를 보니 묘하게 한남들과 깜둥이들은 닮은점이많군요

래퍼 산이의 신곡을 보니 이건 뭐.. 기가 차지만 한편으로 어그로 장사가 되겠다싶어서 기획한 모양이네요.

이전에 모 진보정당에서 지속적으로 힙합씬속에 만연한 여혐문제를 꼬집었는데 이렇게 대놓고 배째라고 나오는 산이의 패기를 보니 참...

그러고 보니 예전부터 느낀건데 한남들과 깜둥이들의 문화엔 유사점이 많은것같습니다.

돈지랄, 섹스, 폭력 등 꼴통스러운 요소를 내보이며 허세부리기부터 여혐으로보자면 위아더월드수준이구요.

한남의 경우는 여자를 깜둥이보다 더 많이 강간하고 죽인다, 대신 깜둥이는 마약하고 총질도 한다의 차이는 있겠지만요.

그래도 한남과 깜둥이 모두를 찜쪄먹는 여혐계의 끝판왕 종족은 따로 있긴합니다만..
    • 깜둥이...는 오랜만에 활자로 보는 것 같네요


      여성혐오 남성혐오에 이어 인종혐오까지...혐오 퍼레이드인가요


      다음 차례는 동물혐오 외계인혐오...

    • 앞에선 말한마디 못할테니 무해하긴 하겠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ㅋㅋㅋㅋㅋ

      • 말해도 뭔말인지 알아듣지를 못할텐데 무해고 나발이고 아무소용없지.
    • 깜둥이라니 말씀 가려서 하시지요?
      • 뭐 한남, 김치녀같은 단어가 아무렇지도않게 쓰이는데 바다건너 깜둥이들이야 대수겠습니까?
    • 허세는 본인이 부리고 계신 것 같은데

      • 한남은 효과적인 공격수단이고 깜둥이는 허세라...재미있는 논리군요.


        그러고 보니 술집에서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시비터는 허세에 비하면 찌질하고 소심한 허세가 맞긴하네.
    • /귀장


      엠바고라던 토막살인사건은 어떻게 되었나요?

      • 저도 엄청궁금한데 그 후 소식이 없더군요. 다만 강력사건의 경우 비공개 장기수사로 가는 경우가 종종있긴하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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