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방학 콘서트 티켓을 샀습니다.

올 크리스마스는 가을방학의 라이브를 들으며 보낼 것 같습니다.

제일 좋아하는 인디밴드의 라이브를 처음 보게될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제가 좌석이 조금 먼 편인데

떼창 부르거나 해서 계피의 목소리를 음미하지 못하면 조금 억울할 것 같은데 아마 괜찮겠지요?

태국여행도 다녀오고 콘서트까지

기억에 남는 연말이 될 것 같습니다.
    • 가을방학 콘서트는 떼창과 아주아주 먼 지점에 있지 않나요..
      • 그쳐? 그렇게 생각하면서 티켓을 구매했는데 노파심에...ㅎㅎ
    • 아... 몇달 전 공연 다녀왔는데 연말에 또 하는군요. :>

      가고 싶지만 지갑 사정에...ㅠㅠㅠㅠ

    • 저는 봄에 계피 단독 공연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말하는 목소리랑 노래하는 목소리랑 같더군요. 떼창까지는 아니었고 조용히 따라부르다가 흥겨운 노래 나오면 박수 정도? 정바비가 함께 등장하면 분위기가 좀 다를지는 모르겠네요. 워낙 유머러스한 분이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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