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진 몇 장

 

 

 

 

 

고추 잠자리.

 

 

 

 

 

 

기차.

 

 

 

 

 

 

 

 

 

 

 

 

 

 

 

 

 

 

 

듀게의 앞발 러버님들께 바칩니다.

 

 

 

 

 

 

 

 

    • 앞발이 아직 물에 불어 있는 거 같아요. 정말 갓난쟁인인 듯. 손톱이 갸름~
    • 아기손은 저렇게나 작군요. 이뻐요.
    • 까꿍 귀여운 아가야 늠름해요.
      잠자리가 겨울에도 날아다니나요.
    • 손은 태어난 지 사흘 째, 얼굴은 열흘 째. 첫 조카예요. 내 핏줄이라 생각하니 참 신기하더군요.
      경이롭고.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요. 삼촌이 이런데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는 얼마나 좋을지.
      잠자리, 기차 사진은 가을에 찍었습니다. 핸드폰 매일 들고다녀도 게을러서 사진 한 장 제대로 찍기 힘들어요.
    • 아기 손에 새끼손가락 하나 쥐어주고 옆에서 잠들면 말랑따끈 너무 좋아요.
    • 저는 아직 겁나서 제대로 안지도 못해요. 옆에서 잠드는 건 엄마아빠 레벨은 돼야 가능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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