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술병 징그럽지 않나요

사람들 끼리 사는 재미도 좋지만 징그럽네요.

좀 있다가 여기 안보이는 술집 주인 오나라가 갑자기 사라져 중이 된 옛애인 박해준 인생을 위해,

윤상원(박해준)은 우리의 추억이다를 선창하고 모두 건배.


_-3195489.mp4_20181012_0.jpg
    • 나의 아저씨는 중국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주동우가 이지은 역.

    • 8명이 소주 16병이라.. 인당 2병씩이군요.

    • 가영님 조만간 한잔 할까요?
      • 안분님이지 안자가 맞지 하고 찾아보니 고르게 나눈다는 뜻이군요.


        아니 안분 나도 쓰는 말 같은데 왜 이런 착각이.


        안분님 우선 게시판에서 같이 마시고 다음에 술집에서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