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술병 징그럽지 않나요
사람들 끼리 사는 재미도 좋지만 징그럽네요.
좀 있다가 여기 안보이는 술집 주인 오나라가 갑자기 사라져 중이 된 옛애인 박해준 인생을 위해,
윤상원(박해준)은 우리의 추억이다를 선창하고 모두 건배.
나의 아저씨는 중국에서 리메이크 한다고 합니다,주동우가 이지은 역.
8명이 소주 16병이라.. 인당 2병씩이군요.
안분님이지 안자가 맞지 하고 찾아보니 고르게 나눈다는 뜻이군요.
아니 안분 나도 쓰는 말 같은데 왜 이런 착각이.
안분님 우선 게시판에서 같이 마시고 다음에 술집에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