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전남친 하는 짓 보니 변호사도 극한직업이네요

구하라 전남친 하는 짓 보니 변호사도 극한직업이네요.

저 더러운 생물체를 어떻게든 스무스하게 합의까지 끌고가야 하니 참 힘들겠어요.

변호사들은 개인적으론 상종도 안 할 인간들을 직업적으로 계속 봐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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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남초 사이트에서 본 글인데, 진짜 빵 터지네요 ㅎㅎ

하지만 맘 한구석에서는 참 씁쓸합니다.
    • 예전에 ㅂ리벤지 포르노에 대해
      • 일단 인간적인 혐오감부터;;
        • 아 댓글 저렇게 날려먹은 글을 썼네요. 십여년전 어떤 가수의 리벤지 포르노때보다는 ‘피해자’에 대해 조금 관대해진 것 같아요. 그래도 댓글들 보면 피해자가 언플한다고 주장하는 쓰레기들이 많네요.
          • 지들도 최소한 쪽팔리는 줄은 아는 거겠죠. 요즘 세상에 남자가 여친 사귀면 고자가 아닌 이상 사적인 관계를 갖는 건 당연한 건데 그걸 갖고 협박질…그러니 피해자 언플 어쩌구 하는 쓰레기들은 지가 고자라는거 인증하는 겁니다 ㅎㅎ
    • 악당의 편에 서야 하는 좀 더티한 직업이죠.

      • 괜히 극한 직업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죠.
    • 위의 댓글을 보고...


      리벤지 포르노보다는 '디지털 성범죄'라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리벤지 포르노의 리벤지는 복수, 즉 피해자에게 원인을 돌리는 말이 되고 포르노는 음란물이란 뜻으로 사태의 심각성을 약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어권에서 전애인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퍼트려 가해하는 것을 revenge porn이라고 하여 국내에 그 개념어가 없을 때 그대로 도입한 것이지만 말입니다.

      • 말씀 듣고 보니 그 용어에 문제가 많긴 하네요. 저도 '리벤지…'라는 단어 처음 듣고 그 뜻을 알았을 때 이런 뜻이었어? 하고 깜놀했었죠. 같이 듣던 제 친구들도 좀 어이없어 했었고.
    • 개인적 양심과 직업적 양심은 다른거니까요


      프로라면 비지니스에 개인적인 감정을 개입시켜선 안되겠죠.


      그러나 변호사도 사람인 이상 '이넘을 엄벌에 처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하고 싶은 사건도 있고


      '이런놈 실드쳐주려고 사법고시 공부한거 아닌데'라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자괴감이 들.... 기는 개뿔이


      통장에 돈 꽂히면 그런 자괴감은 눈녹듯이 사라집니다.






      mZQyN4d.jpg








      근데 진짜 진상들은 수임료도 깎으려고 하고 그나마도 제대로 안주는건 함정...

      • 극한직업 맞네요…;; 특히 막줄에서 눈물이…ㅠ

      • 흥분한 상태이든 아니든 협박 한 게 맞는 거 같네요..


        그렇게 격하게 싸우고 무릎까지 꿇게 만들었으면서 아무 의도도 없이 그냥 "니가 찍자고 한거니까 보내준다"고 동영상을 보냈다는 건 말이 안되죠... 동영상 받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행동이고요.. 코앞에 칼 들이밀고 이죽대다가 나중에 "흥분상태에서 그런거지 실제로 찌를 의도는 아니었다"고 이야기하는 거랑 뭐가 다를까요..


        신문사에 제보하겠다고 이메일 보낸 것도 그렇고.. 쌍방 폭행은 뭐 인정되면 폭행대로 처벌 받는거고 그거랑 이렇게 질나쁘게 협박하는 건 별개로 봐야할 것 같아요

      • 근데 저 남자쪽 변호사는 언플을 해도 너무 수준 낮게 해서 좀 웃음이 나오더군요.


        애초에 언론사 이메일 반복해서 보내가며 실어 달라고 간절하던 사람이 '방어 차원의 최소한의 대응'만 하면서 구하라 보호하려 했다고 주장하고. 심지어 카톡으로 영상 보낸 걸 '돌려주는 의미'라고 주장해서 디지털 데이터 관리의 신세계를 개척하질 않나. 인터뷰할 때마다 사건과 별로 관련 없는 구하라 이미지 깎아 먹을 이야기를 한 두 개씩 꾸준히 섞어 넣어 흘리면서 '화해를 바란다' 운운하는 걸 보면 더 이미지 깎이기 전에 협박 건 합의해달라는 메시지 같은데, 그냥 끝까지 가서 toast님 말씀대로 구하라는 폭행, 남자는 협박 이렇게 깔끔하게 각자 죄값 치르고 끝냈으면 좋겠네요. 합의 선처 이런 거 다 넣어두고요.
      • 서로 치를 필요는 없고 최종범씨만 치르면 될 것 같네요. 

        • 에효.. 협박은 협박이고 폭행은 폭행이죠. 한쪽만 치르면 된다는 것은 무슨 기준인거죠?
          • 효도르랑 일반인이 싸워서, 일반인이 심하게 다치고 효도르 허벅지에 긁힌 자국 생기면 그걸 일반인이 효도르를 폭행한 걸로 보나보죠? 구하라씨 엘리베이터에서 무릎 꿇은 것 보니까 허벅지가 무슨 종아리 같이 얇더군요. 최종범씨는 등발도 좋고 팔근육도 튼실하시던데요. 

            • 둘이 싸웠다면 쌍방폭행이라고 하죠. 우리나라 법에는 체격차가 나면 폭행이 아니다라는 조항은 없거든요. 그러니 손톱으로 얼굴을 긁어서 피가 나올 정도로 상처를 내면 폭행은 맞는 것이죠. 얼굴에 여러 방향으로 생긴 것이니 고의성도 있는 것이고요. 겨자님이 남성혐오가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래도 법은 공평하게 적용해야지요. 동일범죄 동일처벌이라면서요.
              • 법적인 건 법정에서 다투어보면 나오겠고 최종범씨가 왜 합의를 원한다고 말하는지 생각해보시죠. 법 공평하게 적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최근에 Ask A Korean 트위터 계정 운영하시는 분이 법 위에 윤리 있다고 하시더군요. 하하하님은 저렇게 덩치가 좋은 남자가 여자에게 주먹 휘두르고, 여자에게 긁혔다고 사진 올리면 저걸 쌍폭으로 본단 말이죠? 구하라씨 사진 보니까 멍자국이 낭자하던데 제 아들이 여자친구와 싸웠다면서 쌍폭이라며 저런 사진 보내고 여자친구 쪽이 맞은 자국 보여주면 너 참 찌질이로구나 등짝 스매싱할 감이예요. 




                제게 남성혐오가 있다고 인신공격하다니 실망이로군요. 저는 가부장제 하에서 오랫동안 교육받아서 남자, 특히 한국 남자들의 무례한 행동에 대해서 비이성적일 정도로 관대한 데다, 무례한 짓 해도 잘 참아주는 편입니다.  

                • 서로 치를 필요는 없고 최종범씨만 치르면 될 것 같네요. 라는 말에서 이미 남혐이 보이시구요.  남자가 어떻게 때리면 발등에 멍이들까 생각해보면 구하라가 발로 차다가 들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는데 그건 겨자님하고 제가 판단할 것은 아니네요. 


                  그리고 아들 얼굴이 한번 그렇게 손톱으로 긁혀가지고 와도 그 젠더 감수성으로 용인해주실지 참 궁금합니다. 본인 안의 남혐부터 인정하시죠. 아니면 공부 좀 하시던가요.



                  • 공부타령을 이렇게 크게 하는거 보니 그동안 페미들이 '여혐은 지능문제'라고 했던 얘기가 정말 맺힌 모양이군요.

                  • 거기서 어떻게 남성혐오를 읽을 수 있을까요? 저는 운동을 오래 했기 때문에 라이트 급하고 페더급, 라이트 급하고 웰터급하고 싸우면 대략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잘 압니다. 지금도 저와 체격조건이 다른 사람들과 가끔 운동하고 있는데 중량이 올라가면 싸울 때 근육에 힘이 실리고, 중량이 내려가면 달리기할 때 민첩도가 올라가요. 구하라씨가 몸무게가 가벼워 달리기 잘한다고 하지만, 그건 싸울 때 전혀 도움이 안되요. 발등까지 촘촘히 멍 들도록 폭행당한 것도 구하라씨 잘못인가보죠? 폭행 당한 것도 잘못이네요? 




                    제 아들 얼굴이 저렇게 손톱으로 긁혀왔는데 상대편 여자가 구하라씨 같이 온몸에 멍 든 사진 보내오면, 저는 여자측에 사과하라고 시킵니다. 




                    그런데 남혐이 보이시구요...가 아니라 남혐이 보이구요...겠죠. 

                    • 밑에도 말씀드렸지만 겨자님 내면에 깔린 남혐이 남자는 무조건 잘못이다라는 전제를 깔고 계세요. 만약 아들이 내가 잘못한 것이 아니다 라고 말하고 실제로 사실이 그러하자 하더라도 등짝 때리면서 사과 시키실거에요? 너는 남자니까 틀리고 여자가 말하는 건 무조건 옳다하면서요.

                      • 제 내면을 들여다보신다니 놀랍네요. 제 아들이 여자를 저렇게 멍들도록 폭행하고 저런 사진 들고 와서 엄마 나도 긁혔어 요기 피나 하면 너 참 못났다 등짝 스매싱할 것 같아요. 




                        거기다가 한 때 사귀었던 여자랑 성관계한 동영상을 여자에게 카톡으로 보내고 나서, 디스패치에 연락해서 "지금 바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낼 수는 없습니다"라고 이메일을 보냈다? 

      • 저 분은 얼굴이 다섯 갠가 왜 같은 얼굴 사진을 조명만 달리해서 다섯번이나 올리시는지 모르겠네요. 보니까 몸에 붉은 자국은 거의 자다가 벅벅 긁은 정도 수준으로 보이네요. 

    • 무슨 구음백골조도 아니고 누구를 폭행할 때 손톱으로만 공격하는 사람도 있나요..?

      손톱으로 긁는 건 주로 힘이 약한 쪽이 강한 쪽의 폭력에 대응할 때 사용하는 겁니다. 데이트 폭력에서 상대 남성에 폭행 당하고도 방어행위로 손톱으로 긁은 것 때문에 쌍방폭행 처리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 건도 그렇게 밖에는 안보입니다.
      • 여자들 중에서 자기 분에 못이겨서 기분

        나쁘다고 손톱으로 긁어버리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는 군요. 손톱으로 제대로 긁으면 살이 파여서 흉터 제대로 남고요. 누구 말마따나 덩치도 제법 되는 사람이 폭행하려고 마음먹고 때리면 구하라가 멀쩡하기나 할까요.


        결론적으로 둘이 쌍방 폭행인지 구하라가 먼저 할퀴었는지는 현장에 있지도 않은 사람들끼리 떠들어봐야 잡소리고요. 경찰이 조사하니까 잘못했으면 그에 따라 법대로 처벌을 받으면 됩니다.
        • 할퀸 자국이 여럿이라고 고의성도 판단하시는 분이 다른 의견 나오니까 싸잡아 잡소리라..대단한 중립 의견 나셨네요.
          • 그러니까 여기서 잡소리하면서 소설쓰지 말고 기다려 보세요. 경찰 조사 나오면 어떤 상황이였는지 더 자세히 나오겠죠.
        • 최00 조00때도 나왔던 개소리가 또 등장하네요 운동선수 출신이 진짜로 마음먹고 때렸으면 상대방이 멀쩡했겠느냐 그러므로 "폭행"이 아니다

          • 말꼬리잡고 늘어지는 꼴이라니. 최땡땡하고 조땡땡이 누군지는 모르겠는데요. 위에 저 분이 손톱은 남자가 폭력을 쓸 때 대항하면서 쓰는거라고 해서 나온 말이에요. 제가 그 최종범이 폭행 안했다고 했나요? 조사해서 결과나오면 그대로 처벌하자고 했지. 님의 남혐 수준은 이해가 가는데 없는 말은 지어내지 마시죠?
            • 손톱은 약한 쪽이 강한 쪽에 대응할 때 주로 쓰는 것이고 - 방어행위로서의 폭행 - 이번 사례와 비슷한 게 다수의 데이트 폭력 사건에서 저런 식으로 흘러간다고 했죠.

              남자도 손톱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 먹고 폭행을 먼저 하는 쪽이 손톱을 주로 사용하겠냐는 겁니다. 아, 님에 반하는 의견은 다 잡소리에 소설인가 보죠?
              • 아니요. 전후사정도 모르면서 뇌피셜로

                이랬을거다 저랬을거다 소설쓰는 게 잡소리죠.
                • 전후 사정을 왜 모릅니까? 저 최뭐시기라는 인간이 둘이 찍은 사적인 영상 넷에 유포하겠다고 협박질 하다가 저 사단 난거 아닙니까? 남초에서도 저 쓰레기 쉴드치는 사람들 거의 없던데 참 애쓰십니다.

                  • 경찰이 연락 안했어요? 구하라하고 최종범하고 부를 필요도 없이 빅캣님 부르면 전후 사정 다 알 수 있을텐데 괜한 헛수고를 하는군요. 그리고 최종범 쉴드 안쳐요. 잘못했으면 벌을 받아야죠. 단 그건 둘다 공쳥하게 적용되야되요.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조건 잘못했다고나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잘못이 없다거나 그런 생각부터 버려야죠.

                    • 그러게요. 그렇게 남자들이 저지르는 성범죄에 공정한 처벌을 내렸으면 이 사단이 났을까요? 여친이 손톱자국을 내니까 그 여친 인생을 아주 끝장내버리겠다고 영상 찍은거 넷에 올린다고 협박질이나 하는 놈인데 말이죠. 그런 남자들 성범죄질에 시달리다가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여자가 손톱 자국 낸 거랑 동급이라니, 그렇게까지 저 쓰레기 쉴드질 하고 싶으신지?

                      • 아이고야. 자꾸 쓰레기 쉴드질 한다고 말씀하시는데, 상반된 주장에 대해서 제 3자는 기사만으로 사실을 판단할 수 없다. 그렇기때문에 경찰 조사 결과에 따라서 처벌하자는 것이 어떻게 쉴드인가요? 

                    • '잘못 했으면'? 지금까지 드러난 걸 보고는 판단이 안되시나보죠? 

                      • 지금까지 드러난 것. 겨자님. 겨자님이 알고 있는 드러난 정보는 어디서 얻으셨는지 말씀해주세요.

        • 멀쩡 하지 않으니까 하혈을 했겠죠?

          •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25&aid=0002854790




            그 하혈 언제 했는지 알아요?

            • 아니 그럼 이미 몸이 안좋아서 산부인과 치료도 받고 있는 여자를 멍들도록 폭행했단 말이네요? 

              • 아니요. 하혈은 그전부터 있었던거죠. 이번 일로 생겼나요?
                • 여자 폭행해서 하혈시킨 사람이 아니고 하혈하는 여자 폭행한 사람이었군요. 시정합니다. 

        • "둘이 쌍방 폭행인지 구하라가 먼저 할퀴었는지" - 구하라씨가 먼저 할퀴었으면, 그래 최종범이 주먹 휘두른 게 정당방위가 되어서 쌍폭이 아닌게 되나보죠? 
          • 최종범이 주먹 휘둘렀어요?

            • 아 네. 구하라씨 말로는 공기청정기 던지고 밀쳤다고 하더군요. 

                  • 거봐요. 지금 없는 얘기도 스스로 머리 속에서 만들어 내고 계시잖아요. 일어나지 않은 일도 만들어 내시는데 실제 무슨 일이 어떻게 일어 났는지 어떻게 알고 제 3자가 구하라는 놔두고 최종범만 처벌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하나요. 지금 긁어오신 글은 사실인가요. 기사를 긁어오신 건가요. 긁어온 기사는 '사실'인가요. 아니면 한쪽의 주장인가요. 그 주장이 반드시 참이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경찰 조사를 하는 것이고 그 결과에 따라서 벌을 받아여 하는 것이지, '기사'에 의한 만들어진 의견으로 벌을 받아야 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제가 복사해온 글에는 기사 링크가 달려있으니 기사를 긁어오신 건가요라는 질문은 할 필요가 없죠. 기사에 나온 내용이죠. 또한 한쪽의 주장이라는데 여기서 한 쪽은 구하라씨가 아니라 구하라씨 지인이죠. 현장에는 구하라씨 최종범외에도 제 3의 인물이 있었죠. 제가 저 기사를 쓴 게 아닌데 머릿속에서 만들긴 뭘 만들어요? "구하라의 남자친구가 술을 마신 상태로 직접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왔고, 당시 자고 있던 구하라를 발로 차서 깨웠다"는 걸 제가 머릿속에서 그려낸 건가요? 

                      • 그래 최종범이 주먹 휘두른 게 정당방위가 되어서 쌍폭이 아닌게 되나보죠? 


                        라고 최종범이 주먹을 휘둘러서 구하라를 폭행했다는 사실을 겨자님이 만드셨습니다. 



    • 위에 여혐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과연 가능할까 싶은 사람에게 다들 아주 상냥하시군요.
      • 일단은 말로 일깨워줘야죠 ㅎㅎ
    • 남자 본인이 왜 경찰에 신고했을까가 제일 큰 의문이군요.
      • 용안에 상처낸 게 분통터져서 그랬을 수도 있고 분노로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아서 그랬을 수도 있고 잃을 게 없어서 그랬을 수도 있고 답은 여러가지죠. 

    • 경찰 조사 받고 결과에 따라서 죄가 있으면 처벌 받아야 된다는 간단한 논리에 그렇게 여혐 남혐을 집어 넣고 싶은지 저는 도통 이해가 안괴는군요.

      • 하하하님 논리는 경찰 조사 받고 결과에 따라서 죄가 있으면 처벌 받아야한다는 논리가 아니예요. 

      • 그거야 죄질이 전형적인 여혐범죄니까 그런거 아닙니까. 처음엔 승질 사나운 여친이 남친을 팬 이례적인 폭행사건인가 했더니, 실상은 쌍방폭행에 성범죄 협박까지 드러났으니까요. 남초 게시판조차 저 쓰레기 ㅂㅅ이라고 비웃고 있는거 보고도 모르겠나요?
        • 전 최종범 쉴드 친적 없어요. 그 사람 ㅂㅅ 맞아요. 조사 받아서 죄 있으면 감방 가야죠. 그런데 구하라는 죄가 없나요?
          • 구하라씨는 주거침입 재물손괴 협박 당했는데도 "구하라는 죄가 없나요?"라는 질문을 듣는군요. 하긴 예전에 우리나라에서는 여자분이 강간 당하지 않으려고 혀를 물었는데도 그걸로 고소당했었죠. 

            •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6720070&memberNo=38742009&vType=VERTICAL


              지금 구하라 말은 모두 사실이고 최종범은 모두 거짓이라는 전제를 깔고 말씀하시는거에요. 양측의 말이 상반된만큼 경찰 조사를 하는 것이고요. 조사에 따라서 판단을 해야지. 구하라는 여자니까 맞고 최종범은 남자니까 틀리다라고 하면 그건 내면에 깔린 남혐에서 비롯된 생각이라고 밖에 볼 수 없네요.
              • 최종범과 구하라씨 양쪽이 다 인정하는 부분이 있죠. 구하라씨가 문을 열어준 게 아니고 최종범이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왔다는 거죠. 구하라씨 자택에 출입이 허락된 사람인지 아닌지는 구하라씨가 판단하겠죠. 




                최종범이 여자라고 쳐요. 여자인데 저 키에 저 덩치가 된다고 합시다. 구하라씨와 최종범 (여)이 싸우고 나서 저렇게 쌍방에서 사진 공개했어도 저같으면 누가 누구를 팼는지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8091715441036584&type=outlink&a&ref=


                  그것은 구하라 말이 사실이라는 전제를 깔고 말씀하시는 것이고요. 양측의 입장이 상반된 상황에서 구하라 말이 사실인지 증명을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집니다. 그래서 경찰 조사를 하고 있는 것이죠. 예전에 연예인 누구가 폭행해서 아이를 유산 했다고 기사가 나왔던 것도 결국 거짓으로 밝혀져서 무고로 고소 당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단순히 한쪽에 진술에 의존했다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이건 덩치가 작고 크고를 떠나서 사실 관계를 따져다면서 조사를 해야될 문제입니다. 겨자님은 덩치가 크면 폭력적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계신 거에요. 막말로 일이 벌어지고 나서 스스로 멍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 일입니다. 모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조사가 가능한 경찰이 나서는 것이고요. 



      • 제 눈에는 억지 양비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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