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데없는 전투기 저공 비행소리에 전쟁났나? 나가 보니

공군 비행단 소리네요. ‘블랙 이글’이던가? 소리 엄청 커서 놀랐네요.
이번 주말에 축제에 참가한단 소리는 들었는데... 예행연습인지, 어제 국군의 날 행사 일환인지는 모르겠네요.
이런 행사할 때도 경보메세지처럼 전화기에 팡파레 소리라도 울리면서 ‘공군 비행단의 비행이 있습니다. 커피 타임 가지면서 구경하세요.’ 같은 메세지라도 왔으면 좋겠네요.
    • 환상적으로 멋있고 한참 조종사들을 로망으로 그려봤어요.

    • 초등학교때는 저희 동네 위에서 에어쇼 연습을 해서 운동장에서 공짜로 구경했던 기억이 있는데, 이후 소음 때문에 민원이 있었는지 나이들고 나서는 못봤네요.


      생각해보니 예전엔 진짜로 전투기 하나 날라오는 것 만으로도 전국민이 패닉이 되던 시절이 있었으니,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해 알림문자 돌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