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국제 예매들 하셨나용

전 아틱, 영하의 바람, 피고인 돌로레스 세개 했네요.

뭐가 재밌을까요? 예매하신분들 혹은 정보조 아시는분을 공유해요~~~^^
    • 애쉬를 하고 싶었는데 예매실패요. 현장예매를 해봐야할거 같아요.
    • 부국제 가진 못하는데 보고 싶은 영화들 많네요. 다미엔 차젤레의 <퍼스트 맨>, 자크 오디아르의 <시스터스 브라더스>, 


      지아장커의 <애쉬>, <윈터 슬립> 만든 감독의 <야생 배나무> 등등... 칸 감독상 받은 <콜드 워> 멋질 것 같아요. 

    • 저는 [3개의 얼굴들], [죽어도 살아야한다], [제7의 봉인] 예매했어요. 3개의 얼굴들은 시놉시스가 맘에 들어서, 죽어도 살아야한다는 피학-가학적 관계가 아닌 퀴어 호러 무비 넣으면 어떤 케미가 될지 궁금해서, 제7의 봉인은 부국제때마다 시네마테크 작품 한편씩 보는데 이번엔 이 영화를 선택했어요. +_+


      아래는 3개의 얼굴들 시놉입니다.


      한 소녀가 보내온 영상의 진위를 밝히기 위해 유명한 배우와 감독이 소녀의 마을을 방문한다. 그 방문은 젠더 문제, 지방과 도시, 서로 다른 언어 등등 불화하는 것을 확인하는 일이 된다. 한편으로 마을에서 관찰되는 사회문화적 장벽들이 비판에 앞서 일종의 민속지로 다가온다. 다른 한편으로 영화를 이끌어 나가는 드라마가 이 장벽이 만드는 한계들의 해결을 절실하게 요청한다. 여기서 드러나는 세계는 진위의 여부로 움직이지 않는다. 좁아서 함께 지나갈 수 없는 산길에서 두 대의 차는 서로 맞닥뜨리기 전에 경적 소리로 보이지 않는 언덕을 두고 대화하여 비켜간다. 소녀의 친구는 차별과 편견이 심한 마을에서 용케 자기 길을 확보했다. 그럼 소녀의 영상은 어떤 증언이 될까? 배우가 내리는 판단은 무엇에 근거한다고 말하면 좋을까? 지켜보거나 기다리는 감독의 모습은 무슨 역할이라 할 수 있을까? 이란 사회를 비판적으로 보려 하지만, 동시의 문제의 돌파 역시 사회의 지혜와 함께 가려는 영화의 움직임이 부드럽다. (채희숙)
      • (수정)

        피학-가학적 관계가 아닌 퀴어 커플이 호러 무비 속에 들어가면 느낄 수 있는 케미가 궁금해서
    • 경계선, 하이 라이프, 도그맨 재밌을 것 같아요. 

    • 매번 성공했는데 올해는 예매하고자 했던 것들 중에 한편을 못했네요. 그래서 시간날때마다  취소표 나오나 보고 있습니다.


      올해 화제작들 많이 끌어 오긴한거 같은데 망할 시간표가 ㅠㅠ




      참고하시라고 부국제 영화중 수입돼었다고 소문도는 영화들로는


      로마, 카우보위의 노래, 바람의 저편 - 넷플릭스 공걔 예정


      하이 라이프, 가버나움, 애쉬, 콜드 워, 쏘리 엔젤, 걸, 레토, 논픽션, 작가미상, 시스터즈 브라더스, 할로 윈, 퍼스트맨  등이 있습니다.




      그 밖에 제 관심작은 


      선셋, 얼굴, 엔젤, 해피 나자로, 경계선, 나는 야만의 역사로 거슬러가도 상관하지 않는다, 돈바스, 클라이맥스 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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