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1 다큐] 경계 없는 밤하늘 멋지네요.

밤 11시 55분부터 방송하고 있는데 밤하늘이 너무 멋져요.  


새벽 1시 반까지 방송하니 심심하신 분 계시면 같이 봐요. 



    • 볼만하겠네요 끝나가겠네요.

      • 무료로 다시보기 가능해요. 아마 일주일 동안은 볼 수 있을 거예요.  


        http://www.ebs.co.kr/tv/show?prodId=113667&lectId=10956683&gnbVal=1&pageNum=1&srchType=&srchText=&srchYear=&srchMonth=&playListState=desc&playAlertState=alertOff&vodProdId=




        어둠이 무서워서 인간은 인공적인 불빛을 만들어 냈을 텐데 그렇게 만들어진 불빛으로 어둠이 사라지면 


        빛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가 없게 된다는 게 재미있어요. 


        완전한 어둠 속에 있을 때, 그 어둠 속에서 버틸 용기가 있을 때 빛의 아름다움을 가장 순수한 강도로 


        온몸으로 누릴 수 있을 테니 역시 세상에 거저 얻을 수 있는 건 없다는 생각이... ^^ 




        Chris Mann - Fly Me to the Moon 


    • 멋있는 생각이세요.





      jpop 가사는 역시 구글 번역이 최고입니다.


      구글이 해주면 뭐지 이건? 하면서 내생각을 더하니 금상첨화예요.


      どんなときも언제라도


      Makihara Noriyuki




      나의등은자신이생각하는것보다솔직한가?






      누군가에게물어보지않으면불안해져버려






      여행을떠나는나를위해약속했던그꿈은






      낡은교실의한구석에놓아둔채로






      저진흙투성이의스니커즈로는따라잡을수없는것은






      전철도시간도아닌나일지도몰르지만






      어떤때라도어떤때라도






      내가나답게있기위해서






      “좋아하는것은좋아해!”라고






      말할수있는기분을갖고싶어






      어떤때라도어떤때라도






      방황하며계속찾는날들이






      해답이되는것을나는알고있으니까






      만일다른누군가를모르는새상처입혀도






      절대양보하지않는꿈이나에게는있어






      “옛날에는좋았지”라고언제나말하며






      살아가는것은정말로싫으니까






      사라져버리고싶을만큼괴로운마음






      끌어안아도






      거울앞에서웃어보고있어아직은괜찮은것같아






      어떤때라도어떤때라도






      건물사이에자유롭지못한듯이






      떨어져가는석양에






      당황하는기분없애가자






      그리고언젠가누군가를사랑하고






      그사람을지킬수있는강함을






      자신의힘으로바꾸어갈수있도록






      어떤때라도어떤때라도




      내가나답게있기위해서






      “좋아하는것은좋아해!”라고




      말할수있는기분을갖고싶어






      어떤때라도어떤때라도






      방황하며계속찾는날들이







      해답이되는것을나는알고있으니까


      • "내가 나답게 있기 위해서 좋아하는 것은 좋아해 라고 말할 수 있는"이라는 가사를 보니


        가끔영화 님 아직 화끈한 청춘이신 듯... ^^ 


        저는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좋고 싫음을 굳이 말로 드러낼 필요가 있을까 싶은데... 


        말로 드러낸다고 내가 나다워지는 건가 싶기도 하고... 




        Ann Burton - A Lovely Way to Spend an Evening 


        • 언더님이 더 언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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